기억과 이야기를 다시 잇는 곳

그리운 웹툰,
그리운 작가님을 찾습니다.

제목을 몰라도 괜찮아요.
기억나는 장면 하나면 충분합니다.

좋아했던 마음은 사라지지 않으니까요.

함께 웹툰의 기억을 나누는 독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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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 기억의 단서

작품의 제목보다 먼저 떠오르는 것

흐릿한 기억도 작품을 찾는 중요한 단서가 됩니다.
장면

어떤 순간이 남았나요?

인상 깊었던 대사, 배경, 주인공의 표정처럼 한 조각만 들려주세요.

시절

언제, 어디서 보셨나요?

학교를 다니던 때, 오래된 포털이나 앱처럼 시간과 장소도 훌륭한 실마리입니다.

분위기

어떤 느낌의 작품이었나요?

따뜻했는지, 서늘했는지, 그림체가 독특했는지 마음에 남은 인상을 적어주세요.

HOW WE FIND

함께 찾는 방법

한 사람의 기억이
다음 사람의 단서가 됩니다.

기억 남기기
01

기억을 남깁니다

제목을 몰라도 괜찮습니다. 장면과 등장인물, 봤던 시기만 적어도 좋아요.

02

흩어진 단서를 잇습니다

비슷한 제보와 공개 자료를 비교해 작품명, 플랫폼, 작가 정보를 확인합니다.

03

확인된 소식을 전합니다

다시 볼 수 있는 곳이나 새로운 소식이 확인되면 투명하게 안내합니다.

OUR PROMISE

찾겠다는 약속보다,
찾는 과정을 투명하게.

모든 작품을 다시 만날 수 있다고 약속할 수는 없습니다. 대신 확인되지 않은 정보를 단정하지 않고, 권리자와 창작자를 존중하며 어디까지 확인되었는지 솔직하게 전하겠습니다.

확인된 정보만추측을 사실처럼 말하지 않아요.
창작자를 존중하며권리자의 작품과 기록을 보호해요.
과정을 솔직하게찾은 것과 찾지 못한 것을 구분해요.

04 · 그리운 작품 찾기

기억나는 만큼만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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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작품 제목이 얼마나 기억나나요? *
2 무엇을 가장 찾고 싶나요? *여러 개를 골라도 좋아요.

개인정보는 수집하거나 저장하지 않는 디자인 시안입니다.